주일/대축일 강론

삼위일체 대축일(다해) 2016년

dudol 0 713 2016.05.22 10:36

2016.5.22. 소사 성당

 

중학교 학창 시절 YCS(JOC)를 할 때 삼의 원리가 기초였다. See, Judge, Act 세월이 지나면서 단순히 본다는 See 대신에 보고 깨닫고 인식한다는 Awareness로 바뀌었습니다.

- 영어 메들리 삼위일체 쓰기, 말하기, 읽기(문법,어휘,읽기)

- (현필)선생 삼위일체 건강 장수법독소 제거, 자연식, 운동을 삼위일체로 실행하면 살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오직 죽음뿐이다.

그는 청국장, (천연)식초의 신비함에 대해 극구 강조하였다.

 

세례 성사 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풉니다.

전례 예식 안에서 성삼위의 교리가 전래되어 왔음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마태 3,16-17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복음사가 마태오의 성삼 체험

마르 1,10-11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코의 성삼 체험

오늘 제2독서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에서 바오로 사도는 세례 받은 그리스도인이 언제나 마음속에 간직해야 할 세 가지 기본사항을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는 세례 때에 예수님을 믿어 죄를 씻,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이 같은 놀라운 일을 하신 분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로마 5,2)

세례 받은 이들은, 예수님을 위해 고통 받는 것을 특권으로 생각했던 바오로 사도처럼, 고통을 용감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같은 고통 받을 용기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우리는 환난도 자랑으로 여깁니다.”(로마 5,3)

세 번째로 우리는 우리 미래를 낙천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수양을, 수양은 희망을 자아내고, 그 희망은 신앙인들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세례 받은 이들은 세례 때에 성령과 더불어 희망을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로마 5,5)

세례 받은 후 학교 친구들은 내가 세례 신자가 된 줄 몰랐는데, 동네 굿을 보러 갔다가 무당이 나를 보고 알아보았다. 가라고 했다.

 

훌륭한 사목자 아버지의 사랑, 아들의 사랑, 영의 사람 실천가

말씀(성자,Verbum)으로 창조 평화TV 삼위일체 대축일 아침 강론 이기양 요셉 신부님: 초등학교 시절 목소리가 컸던 한 학생, 음악시간에 크레셴도 악상 기호보고 점점 크게 불렀다가 따귀 맞음. 그 다음부터 음악시간에 노래 부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 있었다. 2 시절 음악 선생님 노래 듣고, 그에게 천부적인 자질 지닌 것 칭찬했다. 그 다음 그는 유명한 테너 가수로 대성할 수 있었다.

공감(共感)하는 성령의 능력 하품, 웃음, 울음 등

나는 영원한 존재가 아니다. 그런데도 하느님께서 내가 영원한 존재에 대한 희망과 꿈을 지니게 해 주셨다. 죽어야 할 나 자신이 영원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지닐 수 있음은 하느님의 영의 도움으로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더 이상 승천이전처럼 세상의 한 개별 장소에 계신 것이 아니다. 이제, 그분은 모두를 위해 모든 역사를 관통해서, 그리고 공간을 초월하는 당신의 권능으로 현존하고 계신다.

 

그리스도교는 현재이며 선물이자 사명이다. 제자들은 하느님과의 내적인 친밀감을 선물로 받지만, 이 내밀함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해야 한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삼위일체 신비는 사변적인 지식으로 머무르지 않고 그를 고백하는 이들이 그 신비에 참여하게 된다는 사실이었다. 생명을 창조하시는 아버지의 전능과, 인간을 구원하시는 아들의 사랑과, 이 모두를 하나로 묶어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의 일치는 당신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를 위한 것이었다. 즉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만의 하나 됨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이 이루시는 일치 안에 우리가 묶여져서 우리도 성부처럼 세상에서 창조의 삶을 살고, 성자처럼 사랑으로 서로를 구원하며, 성령처럼 서로 하나가 되어 거룩해지는 신비였다. 삼위일체의 신비는 결국 인간이 하느님이 사랑 안에 살게 되는 신비였던 것이다.

화답송 시편 84-5

우러러 당신 손가락으로 빚으신 하늘하며, 굳건히 세우신 달과 별들을 바라보나이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시나이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시나이까?

 

요한 3,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1요한 4,12-15.16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드님을 세상의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증언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고 그 사람도 하느님 안에 머무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성부=사랑, 하느님의 힘, 창조주

성자=은총, 하느님의 지혜, 구세주

성령=친교, 하느님의 사랑, 성화주

* 삼위일체론 이론적 삼위일체, 실천적 삼위일체

 

어린이 영어 삼위일체 inchworm(자 벌레), chrysalis(고치), butterfly(나비)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에서 잘 묘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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