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나눔터

안녕하세요

실비아 1 3,966 2005.07.10 20:12
찬미예수님
 

사랑과 존경드리옵 는 신부님

늘  뵙고픈 마음으로  기도 봉헌합니다
 

넘치는 물이 땅에 스미듯  늘 순도 높은 사랑으로

우리 가족을 보듬어 주시어  우리가   살고 있나이다
 

뉴스들으며 제일 먼저 신부님 생각나 딸에게 말했더니

신부님 건강 하시다고 전해 들으며 다시금 신부님을

사랑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렸답니다
 

세월의 홍수에 스쳐버린 소중함 들

마당의 감나무에  꽃진 자리에  열매 달리면

속으로 여무는   무심한 세월은  또 저 만치서 웃고 있겠지요
 

이제나 저제나 한번 나오실것 같아서

기다렸나이다 .........

안셀모씨는 신부님 무엇인가 필요하신 것 보내드리라고 합니다

 
사랑하옵는 신부님

많은 분들의 마음안에  희망으로 .치유로 . 자리하시는

신부님의  퍼내고 또 퍼내도 마르지 않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결코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의 신부님

언제나 영,육, 으로 평안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Comments

두돌 2005.07.11 15:34
아멘,
안셀모 + 실비아 부부님,
고맙습니다.
기도와 염려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 여름은 장마가 없어서인지 그리 후덥지근하지는 않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좀 더웠는데
앞으론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불어
학인이 공부하기엔 도움이 되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기도 중 뵙겠습니다.
온 가정에 주님의 평화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두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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