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나눔터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신부님

아브라함 1 976 2017.12.31 14:57

임마뉴엘!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신부님! 

 

오늘 두돌홈피를 방문하면서 우리 신부님의 발자취에 담긴 향기를 흠뻑 받았습니다.

제가 천주인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가르쳐주시는 두돌신부님!

평생 잊지 못할 두돌신부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홈피에 자주 방문하여 많은 것을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12. 31.

 

정주묵(아브라함) 드림

010-9113-8001

Comments

dudol 02.06 17:12
홈피에 오랜만에 들어와 아브라함 님의 글에 답 올립니다. 저도 소사 성당에 와 정 아브라함 님 만나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사 공동체 발전을 위하여 힘보태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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